하나님 안에서 저희의 만남은 기적이 되었고, 우리의 사랑은 약속이 되었습니다. 2024년 5월2일, 서로를 향한 따듯한 시선을 시작으로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함께 웃고, 배우고 믿음 안에서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가운데 서로가 예비된 배필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제 하나 되어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합니다. 저희의 첫 걸음에 함께하시어 축복으로 자리를 빛내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