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인사말

The Wedding Website of Amy Jung and Steve Son
저희 두 사람이 오랜 만남 끝에 결혼 합니다. 감사한 분들을 모시고 기쁨을 나눠야 하지만 먼 곳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어 일일이 찾아 뵙지 못하고 초대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함께 모시지 못함을 양해를 구하며 멀리서나마 저희의 첫걸음을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로 아껴주고 배려하며 같은 생각, 같은 마음으로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인미 & 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