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더 큰 사랑으로 키워가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함꼐 걸어갈 수 있도록 부디 참석하시어 기쁨의 자리를 더욱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최인상 / 강영미 의 장남 열훈 조충완 / 김미아 의 장녀 란
5:30 pm - 10: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