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 태권도 발차기로 시작된 우리의 인연, 수줍게 조교와 학생으로 마주하던 시절이 지나, 지금은 화학자와 치과의사로 함께 걸어가며. 수많은 순간을 사랑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결실을 맺은 우리의 사랑으로 가득 찬 혼인의 시작을 축복 속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 박경수 -
해외에서 향수병 걸릴 찰나 서로에게서 집 내음을 느꼈습니다. 서로의 휴식처가 된지 10년 이젠 영원한 서로의 집이 되렵니다. - 송지수 -
3:00 pm
박근우 ☏ 010-5301-4043 국민 384702-04-049228 최옥연 ☏ 010-7730-5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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