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가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를 맺고 저희 두 사람 한마음이 되어 2024년 7월 7일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 합니다.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자리에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며 웃음이 가득한 한 가정을 이루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4:00 pm - 10:00 pm